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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살아 남아야 세계시장서도 산다
작성일 2011-05-12 16:09:04 조회 6729

  “중국은 전세계 자동차의 전시장이다” 다들 이렇게 말하고 있죠. 이처럼 중국의 자동차 산업이 활황세를 타면서 중국에 진출하는 한국의 자동차부품생산업체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할빈에 광성제동기유한회사가 그중의 하납니다. 중국에서 살아 남아야 세계시장에서도 산다는 광성, 할빈 정착에 성공한 그 비밀은 무엇일가요. 이명선 특약기자가 전합니다.

  재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시장에 눈맞춰 2003년에 광성제동기유한회사는 주책자본금 420만 달러로 할빈 평방개발구에 공장을 설립해 중국 진출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걸었습니다.

  광성제동기유한회사는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브레이크의 부속품을 연구,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광성브레이크는 북경의 현대자동차,염성의 기아자동차, 동풍열달, 길리자동차, 상하이 GM자동차,미국 GM등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 하얼빈 만도를 통하여 납품하고 있으며, 광성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광성 정밀, 광성 브레이크주식회사는 1983년에 창업해 한국 충남 당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대 기아, 쌍용, GM 등 세계우수 업체와의 오랜 거래를 바탕으로 기술, 품질, 개발, 생산 등 각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확보해왔습니다.

  2010년 매출액은 8.000만 위안에 달했으며, 올해의 목표 매출액은 9.500만 위안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세계시장의 중심이자 전쟁터다는 하얼빈 광성제동기유한공사 최원석 총경리는 이제는 품질향상과 생산단가를 낮춰 저가로 우수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만 경쟁에서 살아 남는다며 또한 품질 향상과 불량품을 근절해 소비자와의 신뢰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것이 올해 광성의 최대 목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의 소비자를 사로잡는 기업이 세계 제1의 기업이라고 판단하는 광성은 중국에 진출하기 전부터 이미 중국진출을 위한 광성의 가장 큰 무기가 바로 소비자와의 약속과 신뢰를 가장 중요시한다는 것입니다.

  혁신을 통해 "자랑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광성제동기유한회사는 품질혁신, 관리혁신, 자기혁신과 미래개척을 슬로건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중국의 경제성장과 소비자에 눈맞춰 오늘도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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